저항 않고 응해줬으면 살지는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가해자 얼굴 보지말고 눈 감은채 응해라. 난 너 얼굴 못봤으니 살려달라고.

 

마누라와 딸 누이 애인들에게 교육해줘라.

 

모두가 외면하는 생존팁이다.

 

총칼든 상대방에게 대항하지 않듯이 미친 강간범들에게 저항했다가 사망 또는 평생 신체휴유증 생기는것보다 낫다고 본다.

 

딜도한번 들어갔다고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