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백신 코로나 모두 속았구나 하고 분통을 터뜨리지만 코로나 초기에는 가관이었죠.

수질 좋다고 정부에서 아무리 홍보해도 수돗물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음
집집마다 패트병 생수 쌓아놓고 마심. (저도 수돗물은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증류수만 만들어 먹어요)

그런데 정부에서 백신 좋다니까 백신은 줄서서 죽을 때까지 맞음.

분별력 전혀 없는 pcr 믿고 코쑤시기 반복하여 확진판정 받기 원함. 음성 나오면 양성나올 떄까지 pcr 반복함.
마스크 실외에서 벗어도 된다는데도 무더운 한여름에도 악착같이 쓰고 다님.

밖에서는 혼자 있어도 마스크 쓰면서 식당에 몰려들어가서 좌석에 앉아 음식 차려지는 순간부터는 마스크 다 벗고 수다뜸

백신 부작용 있으면 mms 같은 해독제가 있는데도 믿지 않고 병원가서 병명 나올때까지 검사 또 검사 반복함.

mms 설명서 https://jcnet.kr/jc/board.php?board=alternative&command=body&n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