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냐?
몽골 칭기스칸도 영토를 EuroMENA 까지 정복할 의도가 없었다.
오트라르 사건.
이란 호라즘왕국 샤 는 칭기스칸이 보낸 무역사절단을 호라즘의 오트라르 총독이 학살했고, 이에 대한 사과와 책임자 인도를 요구하는 2차사절단 마저 또 처형해버렸어요.
개빡친 칭기스칸은 이 모욕이 결정적 도화선이 되서 호라즘왕국을 멸망 시켰다.
"호라즘왕국 의 도발이 몽골의 서방원정 명분과 시점을 앞당겼다"
이 후 팽창·정복 노선이 칭기스칸 지도자의 권위를 유지하는 시스템이 되었어요.
인생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지금의 모든 조건과 상황은 더 좋아질 수도, 더 나빠질 수도 있고... 보통은 상상을 초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