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지인이 북유럽인지 어디 무슨 유럽에 14일동안 놀러갔었는데 단톡에서 아무래도 에어컨을 안 끄고 온거같다고 걱정하길래 속으로 존나 꼬숩다 ㅋㅋㅋ 했었거든

 

별로 안 친해서 그 이후에 어떻게 됐냐고 못 물어봤는데 안 껏다면 최악으로 치면 얼마 나오냐?

 

유튭에선 인버터기능 있으면 생각보다 많이 안 나온다는데 난 인버터 써 본적이 없어서 감을 못 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