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은 성격 너무 잘맞는 여친이랑 잘살고잇지만 ㅇㅇ 동거하고 5년만낫고

 

언제 변할지 몰라서 결혼한다쳐도 혼인신고는 안할꺼임 애도 안낳을거고

 

지금여친 만나기전까지 여자는 차랑 똑같이 질리면 바꾼다라는 개념으로 살앗음
 

허세가 아니라 진짜로 ㅇㅇ 클럽이든 헌포든  ONE 나잇을 하든 소개를 받던 진짜 개 ㅆㄺ 짓까지 다해봄

 

ㅊㄷ녀 ㅊㄷ남 뭐 온팬 하는애도 만나보고 잘사는집 딸도 만나보고 연습생도 만나보고


셀럽도 만나보고 항공과 대학생이며 알만한 회사 대기업 다니는 여자며 온갓 직업군들 다만나봣는데 여자는 결국

 

소모품이엿음 ㅇㅇ 지금여친은 외국인이라 그나마 좀 다른느낌이라 만나는데 내가 외국인을 처음사겨봐서 그런가? 더 오래간거같기도함

 

여자 한 MSG 넣어서 얘기하면 300명은 따먹은거같음 근데 다 한녀임 ㅋㅋㅋㅋㅋㅋ ㅅㅂ ㅠㅠ

 

내 노력없이 업소에서 따먹은 외국인은 OP가서 일본인 중국인 정도 ㅠㅠ 

 

지금여친은 러시아 여자임 한국으로 귀화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