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다. 국민의힘이라는 조직을 중요시하는 인물인 것이다.
 
분당갑 처음 출마할때 지원유세 하다 쓰러졌었지


한여름에 50회 이상 수도권, 인천, 경기 유세돌다가 과로로 쓰러졌음

 

"당을 위해" 한 명이라도 더 당선시키려고


 

 

○ 3.8 전당대회때 윤석열이 당무개입으로 찍어눌렀어도


 

어이없는 상황이었지만 "당을 위해" 참음

 

정권초 민주당에 공격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서




○ 강서구청장 보궐 지원유세 때 이준석씨가 조롱했을때도


 

개인악감정 억누르고 오로지 "당을 위해" 제명운동함

 

직전 당대표였던 이준석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투표에 악영향이니까

 

(당시 윤리위에서 이미 징계받던 상태로 내릴수있는 조치는 마지막 제명밖에 없었음)




○ 김문수 대선후보 적극 돕던것도


 

"당을 위해" 이순신 장군 언급하며 미지근하던 의원들 참여독려함

 

정당의 기본목적은 정권창출임




○ 한씨가 과자먹고 기타치고 라방켤때도


 

"당을 위해" 나서라 우리는 같은 당이다 조언했고




○ 이준석씨 찾아가 학식먹을때도


 

우리 그래도 같은 보수가치 지니고 있잖냐

 

내가 예전에 단일화하고 너와 윤석열 대통령한테 뒷통수 맞았기에 너도 똑같이 당할까봐 걱정이야 되겠지만
이번엔 내가 그런일 없도록 안에서 잘 조율하겠다

 

정권창출 같이 해보자 설득했던거고




○ 이번 지선 땐 박민식 뿐만 아니라 지원유세를 수십번함


 

내가 기억하는 곳만 해도 30곳이 넘음

 

그것도 "당을 위해" 한거지




○ 이번 법정증언도 그래


 

"추경호가 처음에 국회소집을 먼저했었고 11:03분 당대표의 당사소집 이 있고난 후 추경호도 변경했었다. 처음 국회소집을 지시했던 만큼 계엄표결 방해의도는 없었다고 본다"

 

그냥 그 뿐이었음 혼자 그분이 발작한거지



당 해산까지 목표로 잡고있는 특검에 대항해

사실을 바로잡고 "당을 지키려하는" 본인을 구라쟁이로 몰고 온갖 의혹을 만들어내니 빡 돌지

 

막말로 특검이 신빙성 운운하며 불리하게 진행하면 어쩔껀데?
그래놓고 복당을 바란다?

 

 

본인을 욕하는거면 이렇게 나서지도 않음

이미 우린 알지 이준석씨의 집요한 공격에도 별다른 대꾸 안해왔던걸.



그냥 철저하게 이 사람은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알고

 

조직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이지

 

괜히 1,300명 직원둔 안랩 기업의 창업주 겸 CEO였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