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멸망을 노리는

유대인이

한국에 원자력 발전소를 늘리는 방법,



1. 먼저, 인기 없는 좌파 대통령을 시켜 "탈원전"을 한다고 홍보한다.

2. 그러면서 인터넷에 탈원전은 잘못된 정책이라고 선동하는 동시에, 원전을 다양하게 찬양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선동한다.

3. 좌파 대통령이 탈원전을 해서 얼마나 손해 봤는지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올리면서 탈원전은 잘못된 정치 방향이라고 인지 시킨다.

5. 대부분의 저능한 인간들은 여기에 속는다. 원자력 발전소를 반대하는 놈은 좌파라고 몰아 세운다.

6. 이런 식으로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긍정적인 인터넷 여론을 이끌어 낸다. 원전은 올바른 방향이라고 세뇌 시킨다.

7. 이렇게 장기적인 물밑 작업을 해 놓으면 원자력 발전소를 늘려갈 때마다, 인간들의 반대에 부딪치지 않게 된다.

8. 원자력 발전소를 더 많이 늘리면, 더욱 더 대지와 강, 바다를 방사능으로 영구 오염시킬 수 있다.

9. 지구 멸망



아무리 인터넷으로 선동 세뇌 당했다고 하더라도,

정작 자기 집 앞에 원자력 발전소가 세워지면 좋아할 인간 하나도 없다.



그러나

지구 반대편에 원자력 발전소가 세워진다고 하더라도,

그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은 결국 지구 반대편 까지 영향을 주게 된다.



깔끔하게

원자력 발전소는 지금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유대인의 가장 주된 지구 멸망 수단이다.

방사능을 바다에 방류하는 방식은,

지구를 멸망 시킬 가장 쉬운 방법이기 때문이다.



의도적으로 국가간에 핵 전쟁을 일으킬 필요도 없고,

우주에서 외계인의 침공(?)이나, 거대 운석을 불러오거나(?),

할 필요도 없이,

아주 간단히 기술적이고 정치적인 수단만 사용하면

지구 멸망을 합법적으로 장기적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파들만 죽이거나 선동 시키거나 매수하거나 아무것도 못하게 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들은 시끄럽게 떠드는 일들은 다 눈속임들이고,

정작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은 조용히 진행한다.

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원자력 발전소를 이용한 지구 멸망이다.



원자력 발전소는

"단지 물을 끓이기 위해"

"단지 물을 끓여서 수증기를 만들기 위해"

"단지 수증기로 터빈을 돌리기 위해"

영구적으로 환경에 치명적인 핵 폐기물이 쏟아져 나오는 고농축 방사능 물질의 핵분열을 이용한다.



즉,

단지 물을 끓이기 위해 지구와 환경을 영구 파멸 시키는 모순된 장치가 바로 원자력 발전소다.



왜냐하면 이 장치는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애초에 지구 멸망이 목적인 유대인의 세상 파괴 무기이기 때문이다.

전기 생산은 눈속임이고,

정작 이들이 노리는 것은 핵 폐기물로 지구를 오염 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코인, ai, 전기차, 로봇 공장 등으로 전기가 많이 필요하다고 인류를 속이고,

원자력 발전소가 불가피하다고 속이면서,

지구 각지에 원자력 발전소를 늘리고

방사능으로 지구 멸망을 가속화 하는 것이 그들의 계획이다.



현자인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오래지 않아서 공기 중의 방사능 때문에 호흡 조차 불가능해지는 때.

그때는 어디로 도망갈 수 있을까.



나는 악한 자들이 하는 짓을 뻔히 안다.

그 악한 자들 중 가장 악한 자, 가장 우두머리 악한 자가 바로 유대인이고,

유대인이 하는 짓들도 뻔히 안다.



그들이 숨어서 하는 짓들이란,

다 뻔하고,

세상의 파멸을 위한 사악한 짓들 뿐이다.



오래 남지 않았다.



저능한 인간들은 감정을 많이 실은 이야기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지만 (그런 놈들은 분명 지옥에나 떨어지겠지),

나는 감정을 싣지 않고 ,담백하게 말하고,

지금 내가 하는 말은 사실이다.



원자력 발전소가 아니더라도,

모두는 매일 시시각각으로 지구가 오염되고 있다는 뉴스를 보고 듣고 있다.

그러나 가장 치명적인 것이 원자력 발전소다.

거주 불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전 지구적이고 직접적인 지구 멸망 방법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이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