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를 봐라

사랑이 넘치니까 사형제도 폐지해버리고 대가리 꽃밭인 사회 시스템 형성

그 결과 범죄율 높고 갱단이 활개치지.

 

중남부 아프리카를 봐라.

사랑이 넘치니까 애도 순풍순풍 잘낳고 아주 그냥 장난 아닌데.

그 결과 치안은 중남미만큼 안좋고 지 편 챙기느라 부정부패도 심하지

 

사랑을 하다보면 자기 편에게 더 챙겨주고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고

그러다보면 그 밖의 것들은 안중에도 없게 되버린다.

그래서 또다른 악을 저지르게 되는것

 

 

사랑 그딴거 내다 버려버린 저출산 동북아를 봐라.

치안 하나는 지구 원탑 급에, 한국 일본은 선진국이고, 중국도 미국이랑 패권경쟁을 노릴수 있는 강대국이지. 국민들은 순종적이지.

그냥 평소 행동 패턴들을 보면 사실상 살아있는 부처들이다.

 

사랑이 없으니까 오히려 공공의 선을 실천할수 있는거다.

질서도 잘 잡히고. 하지만 잘난놈만 살아남는 사회가 된다

그래서 교육열은 높고 출산율은 낮은것. 질서 과잉의 사회

자살률은 원탑. 인간은 사랑 없이는 살수 없다. 동북아는 죽음의 땅.

 

 

 

사랑이 많으면서도 그 사랑의 폐해를 덜 겪기위해 생긴게 종교임.

 

중동~북아프리카 알라충들을 봐라.

사랑이 넘치니까 애도 순풍순풍 잘 낳고, 의외로 살인범죄율 낮고 치안도 좋은 편임. 애들끼리 단합도 잘되고.

다만, 다들 알다시피 알라충들이라서 문제인거다.

발전 없고..중세시대 같고 답답한 사회. 마냥 성공이라 보기엔 어려운

 

동남아~인도 얘네도 형태만 좀 다르지

발전없고 답답하다는 점에서 이쪽이랑 크게 다른거 같진 않고..

잘하는거 하나 없다고 무시당하고 쳐 털리기만 하는 사회들

 

 

서구 사회는 이 사랑과 질서의 균형을 종교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잡기 위해 노력을 했던 곳들이다. 

 

서유럽은 과학과 산업혁명으로, 동유럽은 공산주의로 그걸 극복하려 노력했다

그래서 지금의 유럽은? 사랑도 잃고, 종교도 잃고, 애도 안낳고, 관광이랑 축구가 메인이 되버린 이도저도 아닌 애들이 되버렸다.

미국이랑 패권 경쟁 하던 애들인데.. 

사회에 스테로이드 꽂고 약발이 다하자 시름시름 앓아가는 듯한 모습

그래서 서유럽은 축구팀에 흑인이 반이상이고, 동유럽은 서유럽한테 삥뜯기며 살아가지. 아니면 전쟁 일으키거나. 사회에 지속력이 없다.

 

 

사랑과 질서, 이게 그래도 과학적으로 좀 잘 짬뽕된..유럽의 상위호환이 영미권 쪽인거 같다.

 

사랑이 넘쳐서 애도 아직 잘 낳는 편이고. 그래도 필요할땐 범죄자는 죽일 정도의 질서 또한 있다. 

하지만 유럽의 예를 보듯, 영미권또한 아무래도 사회에 스테로이드를 꽂은거 같은 느낌이 강하다. (미국 대통령의 품질이 가면 갈수록 떨어지는게 그 증거. 위인전에 나올만한 인물이 점점 없음)

 

 

 

인간은 사랑과 질서의 균형을 찾기 위해

과학과 종교, 사상 이라는 시도를 해왔지만 번번히 실패해왔다.

 

어쩌면 이게 다 사랑 때문인거 같다.

 

3줄 요약

사랑은 무질서의 근원이 되기도 하지만, 사람은 사랑없이 살수 없다

인간은 사랑과 질서의 균형을 찾기위해 과학과 종교라는 툴을 개발

그러나 종교는 사회를 힘없게 만들고, 과학은 사회의 지속력을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