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프랑스 브랜드로 낭심 부위에 브랜드 상표가 붙어있는거로 유명했던 청바지로
90년대 고가 청바지 브랜드 전성시대를 풍미하다
급망해서 없어졌는데 다시 부활해서 매장도 많이 생김
당시 시골 읍내에는 없는 브랜드고 인터넷 쇼핑이 없던 시대라
시골에 돈좀 있는집 자식들은 지방도시까지 시외버스 타고 나가서 사다 입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