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쟁과 생존에 매우 집착함     인생의 목적이 경쟁에 이겨서 생존을 하는데 있음  

 

2. 자신들의 행복은 타인의 평가가  좌우한다고 여김    인간을 평가할떄  사회적 기준치를  얼마나 충족하는가를 매우 중요하게 여김  

 

이건 뭐 한국인들의 전형적인 특징이긴한데   이들은  이 기준치가 매우 협소하고 매우높음   

 

역대 어느 세대보다  높음    가령 서울에 아파트가 있어야 하고  연봉은 어떻게 되야하고 어떤 직업이어야하고   이와같은 기준치가

그 어떤세대보다 높고 협소함     

 

그래서 스스로 지옥을 만들고  그 지옥속에서 살아감    

 

3.  1번과 2번의  영향으로 늘 빡쳐있고  매우 날서있고  공격적임    늘 심각하고 진지한 상태로 살아감 

 

그런데 겉으로는 안그런척 쿨한척을 함   

 

 

 

4. 토론 문화자체가 없음   이들에게 토론은 논리로 상대를 설득한다거나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아님   상대를 굴복시키는 승부이며  어떻게든 조롱이라도 

 

해서 이기려고 발악을 함    논리는 없고   얼마나 조롱을 잘해서  상대를 긁히게 만들까만 생각하며 그게  승리라고 생각함  

 

 

 

5.  우파성향을 가지고 있음  그런데  이들의 우파성향에서 안좋은 특징이 발견되는데  과거세대 혹은 다른 나라 우파들처럼 기업과 경제가 좋아져서 

중산층이 많아지고  너도나도 잘살게 되는 그런 개념보다   경쟁에서 승리하고  약자는 도태되고  그런 약자는 마꾸 찍어누르고 그런 대접을 받고  밟아버려도 괜찮다 

각자도생 이런 성향에 더 가까움           

 

6. 나이에 엄청나게 집착함  전세계  어떤 곳 심지어 한국내에서봐도 이렇게 나이에 집착하는 인간들은 본적이 없음     

 

7.한국인들의 안좋은 특징은 다 가지고있고  그것도 강화된 형태로 가지고 있는데  본인들이 우월한 진화된 세대라고 생각함  

 




전반적으로 2030들을 관찰한 결과 한국인 특유의 안좋은 특성을  다 물려받았고  어떤 개선도 이뤄진게 없다   오히려 안좋은 특성이 훨씬 강화되거나(경쟁 생존에 집착,

 

타인의 평가를 매우 중요시여기며 그 사회적 기준치는 대폭 증가시킴)   열화된(토론문화  그래도 그 전세대는 토론 문화가 조선인 치고는 약간은 있기는 했었는데 

 

그냥 조롱문화로 변질됨)    세대로  평가한다 


그래도 이전세대보다 개선된 점을 하나 뽑으라고 한다면 반일감정이 적어진 점을 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