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섬유공장에서 원단만 잡아도 350만원이상씩 벌어가던시대가

그때 좃소에 전화걸기만 해도 사장이 직접 자가용끌고 픽업나올정도로 씹환영해줬고

그때가 그립다 이기야.

대기업 생산직 일자리도 많았음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