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년이 유복자동생을 자식처럼 생각해서
팍팍밀어줌
이 병신이 익산귀금속단지에서 큰돈번다는 대학동창 ㅡ 보성출신 ㅡ
에게 속아서 익산에 공장차림
수출한다고 하면 지원이 좋았슴
그래서 돈끌어서 룸쌀롱에 빠짐
또 수출가공용 금을 만질 수 있슴.
외삼촌새끼 금가공은 사장이 24시간 붙어있어야 하는데
밖에 쳐나가서 술기집질에 미침.
생산관리는 보성놈이 하면서 금다갈아서 먼지만들어서 빼돌림
2년만에 나름 그 때 포드 20에무 몰던 집망함
외삼촌만 깜빵가면 되는데 거길 안보내더라
그래서 부모한테 중고차 한대도 못받고 사회생활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