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를 공중에 띄워서 빙글빙글 돌게 해야 하고, 가장자리는 열이 1억도 이상 올라갔다가, 벽에 부딪히려고 할때 다시 온도가 확 내려가야하고, 코어는 반대로 온도가 낮아야 하는데 그게 튀는 일이 없이 위상라킹이 되어 있어야 한다.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면 유체역학의 나비에스토크 방정식을 다루는 것과 같고, 그걸 증명해야하는 일만큼 어렵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수학난제 7개가 무한을 유한으로 정의해서 증명해를 찾는 건데 그걸 다 풀어서 해를 찾아내는 원리와 같다. 이건 AI로도 제어가 불가능한 영역이다. 지금은 존나게 어떤식으로 100초를 돌리냐고 하면 우리가 주파수가 확 튈때 반대주파수를 줘서 가라앉히는 방식처럼 100초 마다 잠깐 반대 주파수를 쏴주는 방식이다. 여기에 크다란 나점은 반대주파수를 쏴주면 제어가 되는게 아니라, 확 죽어 버린다. 이게 가장 문제점이다. 이걸 푸려면 진짜 위상을 알아야 가능하다. 이세상 누구도 근데 그 위상을 모르고 풀 능력도 없다. 이게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