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어디가서 험악하게 생겼다 변태같이 생겼다 이런 소리 아예 안들었고 오히려 반대로 멀쩡하게 생겼다 착하게 생겼다 이런소리 많이들음
그런데 진짜 1년에 두 세명 정도 7살~10살정도 되는 여자애가 뒤에서 내가 걸어오는거 보고 무슨 겁먹은듯이 발걸음이 빨라지고 나중엔
도망치듯이 하더라
이거 왜이러는거냐 대체?
스타일도 그냥 무난하게 검정 추리닝 바지나 청바지에 무난한 티셔츠 같은거 입은게 다임
시간도 어두운 때가 아니고 낮은 아니더라도 대충 5시 정도의 밝은 시간대임
대체 뭐가 문제인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