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건 우크라이나군이건 ... 

 총도 버리고 무장해제하고 손 들고 나오는데도 걍 다 쏴죽이더라 .... 

 일단 전쟁은 맨정신으로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병사들 대부분이 아드레날린 , 흥분상태 에서 전투하는거라 일단 보이면 무조건 쏜다 . 

 ㅈㄴ 총 쏘니까 " 항복 항복 " 소리치고 손 들고 나오려는데 걍 대가리에 총 10발 박더라 . 

 그리고 줄줄이 3~4명이 손들고 나오는데 나오는 순서되로 걍 쏴죽임 . 

 무슨 우크라이나군 , 러시아군 포로 잡는 영상은 선전영상임 ... 실제로는 거의 다 그 자리에서 사살함 . 

 참고로 6.25 전쟁도 3년 이상 전쟁 했음에도 한국군 , 중공군 포로가 적었던 이유도 실제 이야기 들어보면 

 항복의사 밝혀도 데리고 가기 귀찬아서 그 자리에서 쏴죽인 경우 많았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