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3266

동거 관계인 두 남녀가 있는데
애를 낳았는데 아무래도 동남아 새끼 같아서 여자가 친자 아닌 거 들킬까봐 돈 훔쳐서 가출함.
남자가 여자 애비랑 같이 아기를 보육원에 갖다 버림.

잡고 보니 3년전에도 이 여자가 흑인 아기를 낳아서 보육원에 갖다버린 사실이 있음. 

판새가 그래도 아기가 살았으니 다행이라며 집행유예로 풀어줌.


1줄 요약= 요즘 한국사회가 코미디를 넘어 호러로 가고 있다.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