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2022년즈음)에는 워크넷 으로 좃소공장 아무곳이나 연락해서

 

일하러간다그럼 계속 회사사장이나 관리자가 출근독촉전화하고

 

터미널 도착하면 사장이 직접 자가용끌고 픽업나오고 회사 기숙사 안내

 

하기전 식당가서 밥사주면서 잘왔다고 하면서 격려해주고

 

면접비겸 용돈하라고 5만원씩주고 그만둔다그럼 다시생각해보라고

 

잡고 그러던곳이?

 

지금은 내국인 들은 소개소와 아웃소싱 업체통해서만 구하려고하고

 

그외는 전부 외노자 들만 뽑는다고함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