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초기 뉴스에 그냥 지나가다가 마주쳐 홧김에 죽인걸로 되어 있고
그렇게 축소은페 보도되어 단순 살인으로 알았는데
알고보니 잔혹한 강간과 살인이 있었는데 살이난 보도 한거야.
여고생을 부검을 한거야 안함거야?
축소은페했다면 이거 부검도 안하고 화장 장례를 치룬건데
부검 했다면 강간에 대한 흔적이 남아 있을것이고 초기 피해자 시신을 보고
이상하면 부검동의를 받을건데 이상하네.
도와주려다 다친 중학생도 다시 수사해야돼.
어떤 순간을 목격했는지.
518성역 광주에서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