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씨발련들 똥 처먹을 생각에 전화 통화할때도 그냥 존나 뭔가를 숨기는듯한 씨발 새기마냥 급하게 전화를 끊으려고하노
진짜 시발 외노자 + 할배 공장인데
한달 목표로 삼고 하다가 ㅈ같으면 그냥 바로 런 쳐야겠노 이기야 ~!
주간 고정 노특 노잔 = 250따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성수기때 주6일 12시간 = 270따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씨발 이게 회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웃기네
대기업을 다녀서 그런가 내가 눈이 높아진건가?
아웃소싱이 돈 버는 구조 모르는 게이들은 밑에 참고해라
1. 회사에서 사람 꼽아다주는 조건으로 소개비를 얼마씩 줌
회사에서는 애초에 채용/해고가 자유로워지면
그만큼 인사과 직원 한명 덜 써도되고
그럼 그만큼 월급 덜 줘도되니까 커미션 형식으로 얼마씩 줌
이거 쳐먹으려고 대부분 근로자가 입사첫달부터 4대보험 요구하면 그렇게는 안되고 3달뒤에 가능하다 뭐 이지랄하면서 이빨 존나 까면서 3.3%만 공제하게 하려고 존나 막을거임 왜? 그래야 지들이 남는돈 먹을수있으니까 ㅇㅇ
4번예시) 회사에서는 파견직 근로자 인건비로 하루 13만원씩 고정으로 주는데, 아웃소싱에서는 그 돈을 받아놓고 자기들 맘대로 최저시급으로 계산해서 8시간근무+2시간잔업 으로 계산해서 105,820원만 근로자한테 주고 24,180원은 자기들이 꿀꺽함
보통 한달 22일정도는 근무하니까 53만원정도 추가소득이 있는거임. 아웃소싱이 그 회사에 10명 꽂아넣었으면 이런식으로 한달 추가소득만 530만원이란 소리임 ㅋㅋ 이건 뉴스에도 나왔던 적 있음
딸배보다 더 천한 직업군으로 취급받아야 한다고 봄
아주 사회밑바닥 버러지새끼들임
이새끼들은 직접적인 육체노동같은 일도 안하고 단순히 사람뽑아서 회사에 꼽아다주는 중간다리 역할만 하면서 돈은 여기저기에서 다 착복함
창업비용도 좆도없음
사무실 저렴한거 하나 임대한다음에
전화기 1대놓고 컴퓨터 2대놓고 직원한명만 고용하면 준비끝남
그 직원고용도 심지어 5인미만사업장이라고 해서 고용노동부에서 인건비지원정책 받아서 지들 돈은 거의 안나감
그렇게 좆도없는 창업비용으로
일이라곤 그냥 알바천국에 구인공고올려서 사람오면 차에 태워서 회사에 면접시켜주는거랑 새로운회사들 돌아다니면서 명함뿌리는거, 그리고 회사에 인건비 비용청구하는거
이런일밖에 안함
그냥 인생 개씹꿀로 사는새끼들인거임
근데 왜 안망할까?
우리나라 근로기준법상 해고가 굉장히 어렵거든
계약직도 사유없으면 계약기간 다되기전까진 못짜르고 정규직은 감히 짜를려면 엄청난 후폭풍을 감당해야함
괜히 책상빼고 왕따시켜서 제발로 나가게 하는게 아님
그런데 아웃소싱으로 채용하면
근로자는 원청(회사) 소속이 아니라 아웃소싱(하도급) 소속이기 때문에 내일 당장 짤라도 된단말임
법적으로 신고 들어가면
아웃소싱 업체는 "원래 그 회사로 출근했었는데 인력이 필요없다고 해서 잠시 우리 소속으로 대기발령 상태로 있는거다" 라고 하면 아무문제없음
근데 말이 대기발령이지
몇달을 기다려도 연락없으면 근로자는 그동안 돈도못벌고 손가락만 빨고 놀수없으니까 알아서 딴자리 찾는거임
그러니까 구조상 이게 망할수가 없음
일도 안하고 창업비용도 존나싼데 망할염려도없고 이런저런 추가소득까지 꽁칠수있는 직업이 있다?
이새끼들 한번 크게 이슈되서 터지고 각종 규제같은게 만들어져야되는데 사실상 법적으로는 직업소개소랑 동급이라서 규제도 안받음
왜? 국가에서는 고용노동부가 각종 채용정책(국민취업지원제도) 같은걸 만들고 직업상담사들 채용해서 취업률 올리려고 노력하는데 민간에서도 직업소개소가 있어야 고용지표가 나아지는데 그 직업소개소를 규제해버리면 취업률이 안 올라가거든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미래가 탄탄한 직업이라는거임
니들도 생산직 하지말고
빨리 아웃소싱 업체 하나 차려라
그게 인생 개꿀로 사는 길이다
와 설명 ㅈㄴ 잘해놧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아웃소싱 새끼들 역겹네
씹 모기 새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