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살려는 집
조용하단 이유 하나 만으로 들어와서 
계속 사는 중 

보일러 고장났는데, 여주인이 나한테 고장났다고 말만 함 ㅋ

어이 없어서 겨울에 며칠 살다가 그냥 내 돈으로 갈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