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한국에서 장기간 지내면서 느낀건데,
조선의 민도는 개 돼지 보다 못한게 맞고, 사육하면 말 잘 듣는 존재들이며
혼자서는 잘 하지만, 뭉치면 병신집단이고, 무엇보다 좌우 나누는게 의미가 없내.
어느 정권이던 자기들의 이득을 취하려 (정치인도 돈 벌려는 직업임) 개돼지 선동은 존나 잘 하고, 시위꾼들도 돈 벌려고 시위하고, 시위는 평범한 사람들의 문화일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님.
강용석이 썰전에서 한 말 따라 국회 사우나에서는 좌우 안나누고 서로 형님들이며 자리 보존을 위해 서로 공조하고, 밖에서는 피 터지게 싸우지민 외국이 나라 걱정하며 정보를 제공해도 지들한테 해를 끼칠까봐 받으려 하지도 않음.
평범한 시민들은 법이 정한 테두리에서 불평 불만도 없고, 병신같은 박스에 붙른 테이프까지 나눠서 버리는 재활용을 하고, 2주마다 쇼핑을 억제당함에도 그런 불평 불만 하나 없슴. 외국이였다면 모든 이유를 다 붙여 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냐며 폭동 날 일임. 하지만 조선에서 개인의 인권은 정작 범죄자 인권을 최우선시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씨발 아무도 반대를 안하내?
맨날 부정선거 뭐 북한 떠들면 뭐하냐? 북한 인민만큼 말 잘 듣는데 ㅋㅋㅋ
그냥 이 나라는 좌우 다 필요없이 망하는게 빠름. 이번 방문 계기로 이 나라에 걱정이라는 미련이 있었는데, 그 마저도 버리기로 작정함. 이제 나도 atm으로 쓰고, 내가 혹시라도 그럴 일이 생긴다면 이 나라가 망하는 길로 걸어줘야지. 그러기 위해 노력하겠슴.
다들 애국심으로 나라 걱정하지만 뭐 답 없는 곳에서 잘 지내고, 항상 건강하고, 가족의 행복과 건강하길 기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