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생과 함께  이모와  외사촌형 과  식사중이었는데

야간고졸  무지랭이  이모가  식사도중   쌍욕을  하길래

기분이  너무  나빴지만   내색 안하고  식사하고 조용히

헤어졌는데  솔직히  존나  황당했음

이모는  고국인  미국으로  출국했음

좆같은거  액땜할려고  오늘  점심  짜장면 곱배기

먹음.     좆같고  스트레스  받을때는  역시  탄수화물 

폭탄  짜장면이  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