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 몇몇개 죽고 나니까
하관이 변한거 같고
입주변 근육들 움직임을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한다
뭔가 신경이 영구적으로 안 돌아옴
당장 남이 보기엔 외적으로 아무 이상없어 보이거든
근데 본인은 안다고 이런거
사람들이 알아채도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는 사실을 알고
포기 한걸까?
먼 미래에나 이런 잘못된 시술들에 대해 폭로가 되겠지?
얼굴 신경은 워낙 복잡해서 마취라든지 신경치료 이런거
일반 치과에서 하기엔 엄청나게 고난이도 외과시술이라고 알고 있거든
의사들은 아마 알거야
성형외과 치과 등 얼굴 주변을 시술하는걸 개나소나 못하도록 막아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