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 백발 쏴도 몇 명 사망하지도 않는, "슈바이처 미사일 쇼"는 끝낼 때도 됐는데, 

이란 혁명수비대 중 쿠데타에 실패한 분파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상선에 포격을 가함.

 

때문에 이란 당국은 며칠 내로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돼 있고, 그 쿠데타 시도 세력의 일탈이라는 발표를 할 것을 약속했다고 함.

 

https://wapo.st/4eXOjXu

 


 

 


 

 

2. 이제는 한국의 "괴벨스-쓰레기 기자 복합체" 들은 트럼프를 좀 더 잘 이해하게 됐을 것 같다.

 

 

2-1. 트럼프는 중간선거, 지지율, 노벨 평화상 등에 관심 없다. 외려, 그런 것들을 탐욕하는 속물 사이코라는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노련한 "대중 심리 조작술사."

 

이걸 이해 못 하면 크게 헛다리 짚음. 

 

지금 리재명 정권 핵심부가 그 오류ㆍ착오의 구덩이에 빠져 있고, 

"괴벨스-쓰레기 기자 복합체"들은 트럼프에다가 56년 반미 이데올로기를 뒤집어씌웠음. 그 결과, 한국 대중은 더욱더 트럼프와 미국의 대외정책ㆍ세계전략ㆍ대중전략을 오해하고 있다.

 

 

2-2. 나가서는 "이제 3차 대전이다, 큰일났다. 미친 새끼 트럼프가 핵폭탄 써서라도 이란을 끝장낸대. 얼른 주식 팔아!!"  라고 하고 다녀야 한다.

 

그러는 사이, 뒷전에서는 오피걸한테 무릎 꿇고 빌어서라도 돈 꿔서 주식 매집할 것. 

 

오피걸이 돈 돌려달라고 하면, 

 

"좀만 있으면 텐배거야. 좀만 기다려. 두 배로 갚아 줄게"

라고 하든지,

 

"너 경찰에 신고한다. 우리 집안은 대대로 전남 광주 경찰이야."

 

라고 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