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업급여 같이 복지 정책이 많아서 그런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당장 돈이 없어서 먹을게 없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나가서 돈을 벌어서 먹을것을 사야겠지?


근데 나라에서 100만원 200만원씩 달마다 줘. 

엇 ? 나는 그냥 놀기만 했는데 돈이 나오네. 그냥 돈나오는거 만큼만 쓰면서 살아야겠다.


낮에는 산책하고 계란에 밥 비벼먹으면서 버티면 저 돈으로 평생 먹고 살수 있을것 같다.

돈 나올 구멍이 있으면 그만큼 거기에 의존하게 되어 결국 근로 의욕이 없어지는거지. 

물론 양질의 일자리에 들어가는게 힘들어. 힘들지.

누구나 다 원하는 직장이니까. 그런데 그 핑계로 아무것도 안하는건 더 나빠.


너네가 받는 돈은 누군가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이니까. 

어디서 확 생겨난 돈을 너에게 준건 아니잖아. 

누군가는 40년 평생 직장다니면서 4대보험 낸 돈으로 너가 그걸 먹고 사는거잖아. 

누군가의 피와 땀을 훔치는거랑 같은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