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지도교수가 AN

 

몇년동안 나에게 뿌려댔어 첫째 아들 둘째 딸이

척추 부러져서 누워있는데

막내아들이 화를 내니 큰아들이 나를 때려서 뒤로 잘못 넘어져 부러짐 체중으로 눌렀어 그상태에서 계속 주먹질했지

2024년도 2월이었나

 

쿠팡이 실력 좋다고 거기에서 알바하고 싶어하는 애들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