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30만원 한달이면 900만원이 월급이라는건데

안된다고 했어 수익구조가 안나오거든 업소에서 몸파는거 겸하면 모를까

 

그년하고 살림차려서 살고싶었나봐 왜 항상 술집에서 몸파는 여자를 데려와 지랄인지 모르겠어  몸매는 괜찮은데 외모나 분위기가 고급지지 않았어

 

그여자 전에 있던 여자 마약에 취해 하반신 맞아서 보라색 멍 몇개들고 쫓겨났어 트젠인지 기생 오래비같이 생긴 새끼가 지 친구 남자 두명 불러내 작업했어 그리고 몸무게 100키로 넘는 돼지력 만땅인 여자들로 가게들을 채워놨어 월급 900만원 달라는 년 그년이 그렇게 좋으냐  몸에 여기저기 타투 했던데 터무니없는 월급 받는 년들 그래 S기업에서 그년들 월급줘야한다고 우기던데  핸드폰 팔아서 그년들 보지구멍에 다 처넣으라고 말이되냐 데려오는 애들이 그런 사이즈가 아니자나 싼티 작렬인데

 

왜 나에게 말도 안되는 조건 씨부리지? 또 그 몸팔이년 들에게 내자식들에게 엄마라고 부르라고 무릎 꿇으라고 시킬거냐? GO?

 

워낙에 말도안되는 ㅈㄹ을 해서 같이 있으면 짜증난다

어제는 죽고싶은 생각이 들더라 잠자리에서 대하는 행동을 보면 경멸이 뭍어나는데 내가 왜 여기에서 이런 수모를 겪어야 하나 결혼 안한다고 워낙에 소리질러서 그런가보나 하는데 달달하게 연애를 하는것도 아니고 일년에 몇번이나 본다고

 

나는 너를 좋아했고 너는 항상 배신했어

그 여자 AN이 데려왔냐 너 그새끼한테 꼼짝 못하자나

그쪽에서는 약팔아서 얼마 못버는데 마지막으로 도와준다 했고

그 보답을 하고자 그런 여자남자 데려와 S기업이 월급줘야한다고 우기는거니  한푼도 못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