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면 잘 살줄알았지
그 기대가 어긋나니까 사는게 재미없어
그렇다고 특별한 재주나 기술이 있는것도 아닌데
평생 나를 저주하고 싫어하는 사람 돈도 안주고 괴롭히는 사람이랑?
걔는 79를 좋아해서 76층 엘리베이터를 정지시켰어
그 기조대로 가는거야
나에대한 그들의 저주는 끝나지 않았어
그들에게서 벗어나고 싶지 행복하고 싶은데 계속 방해하니까
죽고싶은 충동이 든다 즐겁지 않으니 표정이 엉망이야
돈벌고싶고 일하고 싶고 출세하고 싶자나
좋은 집에 넓은 집에서 좋은 옷 입고 맛난거 먹고싶은데
문 열고나가면 넓은집 좋은집 자동차 널려있는데
비교되니까
화가나서 견딜 수가 없어
내가 일을 안한것도 아닌데 같이 돈벌자 해놓고 번번이 방해학ᆢ 지만 돈벌고 위선자의 가면을 쓰고 앉아있는 모습이
견딜수가 없었다
너만 아니면 당신들만 아니면 난 이렇게 가난하지도 불행하지도 않았어 도둑질하는 재주가 없으니 일하는데
계속 방해하자나
왜 나에게 저주를 내리냐 니네가 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