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이 좋고 강해 보이면 


타인이 냉랭하고 못되게 굴겠느냐?



너가 떡 벌어진 어깨에.. 압도적인 등판과 갑빠 강인한 팔뚝 굵은 하체

거기다 격투기 까지 겸비 했다면 절로 여유가 생기지 않겠느냐?


너에게 불친절한 사람은 둘 중에 하나다.

니가 존나 왜소하고 만만해서 무시하거나


딱 봐도 찐따끼가 넘쳐서 불친절 한거다



그리고 그 둘중 어느것에 해당하든 니가 불쌍한건 마찬가지다.


무엇보다도 운동안하고 병신처럼 늘 일상에서 무시당하고 사람들이 불친절 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현재 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당뇨나 고혈압 등 점진적으로 두뇌를 망가뜨리는 만성질환에 시달리게 되면 전두엽이 망가지면서 제대로된 판단이 안되고 언행이나 말할 때
단어 선택도 불안정하거나 피해망상장애에 시달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이 이런 경우다.



그러니까 늘 매사에 타인이 불 친절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거나 환자다.



그런 사람이면 운동을하고 몸을 건강하고 파워풀하게 가꾸고 책을 읽어서 멘탈을 가꿔라


인간은 모두 사람 봐가면서 행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