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빌어주라고 말씀하시고

한 입에서 저주와 찬송이 같이 나오는게 어찌된 것이냐 반문하시며

축복을 강조하는데

축복이란게 당연히 생각할땐, 나부터가 잘 먹어야 하고 잘 살아야 하고 

내 형편이 안정이 되어야 하고, 내 능력이 되어야 하는것인데

이것을 추구하면 물질을 추구하는것이라서 기복신앙이고 비판받을 일인것처럼 느껴지는데
이것을 추구하지 않는 복은 대체 무엇인가?

물질을 벗어나서 아무것도 없이 복을 추구하라고??
물질을 추구하는것이 잘못된 것이니 그것을 추구하는것 자체를 안하고 그래서 아무것도 구하지를 않고, 복을 구하지도 못해버리는 상태가 되는데

왜 마음이 불편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