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00:01:25
나는 젊음시절, 월남전에 살아서 복귀한 선배들과
오래 시간을 함께 군 복무를 하였다
그 선배들의 전쟁 트라우마들은 대단했다
출근하여 책상위에 술 없이는 근무를 못하는 선배들도 있었고
그 누구도 그들을 말릴수가 없었다
내가 근무한 부대는 핵 투발부대
한 발이면 인천 시내 정도 하나가 없어지는 한발
하루가 멀다하고 그 훈련은,,,
시간이 흐른 지금, 지금도 밝힐수가 없는 부대이다
두번 다시는 핵 폭탄이 쓰여서는 안된다
한반도의 전쟁은 확실한 것이고
북괴는 그 핵 폭탄을 남한 46개 도시를 초토화 시킬
분량을 충분히 준비 하였고
김일성 할배 숙원 사업인
제 2의 6,25 전쟁
남침 통일은 촌각에 다달해 있다
남한에는 수없는 고정 간첩들이
전쟁 준비 완료 작업에
마지막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데
우리 국민은 유비무환을 뒷전에 두고 있고
배급 견들이 되어서
나는 모르고, 모르고, 모르고
이제 깨어있는 국민 만이라라도
유비무환, 유비무환, 유비무환,
임전무퇴 외치고
단단한 대비를 해야만 할것이다,
하늘님,
제발 저 핵폭탄이 이 한반도에
쓰여지는 것을 막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