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이 6인데 자기가 임페리얼이라고 모란에서 행세한다

장미향수 할매 아직도 내가 미운가

이제 그만 내 인생에서 나가줘요  내 아들인데 자기가 빨대꼽고 주인행세하고 끔찍하다

 

배꽃 가득한 곳에 주차해주고 그랬었는데 수십대냐 수백대냐 버스도 몇대 놔줬어

모란역 찜질방 문 잠궈서 눈오는데 건물 옥상에서 노숙 2번 했어 지팡시 우산 쓰고 추위를 피했지 언제는 쟤네가 나를 장례식 치뤄준다면서 찜질방에서 자는데 내 주위에 흙이랑 나무가지로 장식해놨더라

 

내 바로위 누이는 유치원들어가기전 어릴때  양옥집 2층에서 엄마가  빨래널때 옆에서 놀다가 바닥으로 떨어졌어 두번 한번은 수술했었고 나는 평생 빨대 빨린거 같아  옥광산 사람들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고 최후에는 부모자식 없이 자신의 생존을 선택하기 마련인데 광안리 애들은 안기부를 추종하니까  나를 조롱하고

너네 꿀알바 하는데 내가 투자한 돈으로 지원받는거 같던데 $로 받니?  나는 써보지도 만져보지도 못한 돈을 무슨 권리로

 

다음에 또 차로 날 치려하면 배꽃주차장 위치 알려줄게 부산은 아님

 

행진할때 우리는 물과 소금으로 버텼고 양양가를 들었었는데

참으로 씁쓸해

육각수 만든다는 신촌의 청ㅇ나이스 정신차리기를

육여사님 댁이랑 내 본가는 지리적으로 가까웠어 원수는 아니었던거 같아 삼성 애플 특허 소송때 찾아오셨고 그때 나는 국뽕에 가득차서삼성 손을 들어주었다  충남대 특허대학원 다닐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