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주식에 정말 관심이 많은 사람이야.
나랑 친해지는거 존나 쉽다.
그냥 별로 안친한사람이 나한테 주식 뭐뭐 왜 오르죠? 라고 물어봐도
내가 아는 주식이라면은 아주 신나게 대답해줄거다.
내가 지금은 36살인데
35살까지 박사과정에서 6년동안 좆뱅이 치다가 자퇴했거든.
근데 자퇴하기전엔 은행원이였거든. 말단이였어 그래도 돈은 꽤 벌었었음.
하여튼 그 당시때는 펀드매니저라는 꿈도 있었고
그때부터 주식을 관심을 갖게됐었음. 하여튼 펀드매니저 꿈은
아버지가 펀드매니저보다 박사과정 졸업하고나서 교수할생각은 없냐 라는 말때문에 처참히 무너졌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