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는 평생 일을 안했대

마누라 애인 등쳐먹고 살아서 사람들이 싫어했어 너무 고생시켜서

족보 내세우며 그런 사람 나도 싫음

마누라가 말을 안들어 얼굴을 때려 삐뚤어졌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나도 올해 초에 얼굴을 밟히는 사건이 있었지 내 아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시켰어  지네 말을 안들으면 내 아들 딸도 괴롭혔어

그 사람들 모두 내 주위에 없으면 좋겠어  그들은 얼마든지 결혼 이혼 반복해서 카멜레온 처럼 변신하고 나를 노예로 부리고 나를 때리거나 협박해서 내 친구들의 돈을 갈취하는 사람들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