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여농팀에 박지현이라는 한국 선수가 왔대서 함 댕겨왔다 이기야.
집 근처에 지하철 뚫려서 처음 타러 간건데 가자마자 국뽕이 막 그냥 밀려오더라. "미래를 예측하는 최상의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 오늘의 명언 가슴에 새겨주고 농구장으로 ㄱㄱ.
Park은 무득점 아쉬운 성적이었지만 기안죽고 잘하는게 멋지더라.
카말라 해리스 젤앞줄에 있던데 이곳은 미국의 팡주 LA... 완전 연예인 보듯 하더라 ㅋㅋ
한국이나 미국이나 좌파는 이해할수가 없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