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회자되는 것이 설거지론이지만 97년 IMF사태 당시에 결혼반지를 갖다 팔았다는 것은 90년대 말이 되기 전부터 이미 한국은 전통적인 결혼의 가치가 소멸되었단 뜻이고 실제로 낳음당한 인생의 숫자가 가장 많은 것이 現 30대인 90년대생들이듯 돌반지도 팔아먹을 정도로 부부는 물론 부모자식간 절연한 콩가루집안이 외환위기 이전부터 대다수였단 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