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해봤어
이 길이 맞는 건지
밤새도록 생각해봤어
내 신념을 지킬 수가 있을까
내가 괴물이 되진 않을까
두려웠어, 내 자신이
또 다른 내가 될까 봐
난 내가 걸어온 이 길이
이게 나를 구원할 수 있을 거라 믿어
남들과는 좀 다르게
그 막다른 길, 좁은 벼랑 끝엔
I know God is waiting for me.




윌리엄 쿠퍼 스승님글 음모론 1993년
느그는 조까 소름돋을것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저거 말고 꿈또 존나꿨지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신세계질서에 들어간 사람들과
들어가 살지 않는 사람들이 꿈에서 나왔지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간 사람들은 자유가 없어보였지라이 완전히 통제당하는 지옥 삶 그자체고이 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지 않은 사람들은 쪼매 지하벙커 같은곳이였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로워보였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