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영업 마감할때까지 놀다 의자에 앉아서 숙소에서 얘기하다 아침 늦게 밥먹으러 갔는데 화를 내면서 갔어
내가 종교의 자유가 있어야 하고 강요하면 안된다 그랬거든
그 친구는 나이가 있어서인지 힘들다고 침대에 누웠는데 편히 자라고 이불을 덮어주었는데 발 상태가 모기물린 자국이 있어서 그후로 ㅅㅂ하고 욕하는거 안한다 힘이 쎄보이고 싶어서 가끔 욕했는데 반성한다
동그란 뿔테 안경이 비싸보여 부르조아같아요 그랬는데 웃었는데 치아가 깜짝 놀랬어 뭔가 어려움을 겪었구나 싶었지
그후에 다시 가게에 놀러갔더니 같은 모자를 쓴 DJ가 있었고 적대시 하길래 그런가보다 했어 다른 가게도 있으니까 서빙하는 알바가 경찰에 나를 신고했는데 경찰들이 왜 그래요 전화통화 하는것도 신고합니까 하고 갔어
퐁당퐁당 돌을 던지자는 애들 친구인가 싶었다 모자에 로고랑
내집 주위에 보도블럭 깨놨더라 누가 했는지는 모르지
작년 초였나 보험료 싼곳으로 옮겨볼까 했는데 소속사 옮기는게 귀찮아서 안했어 내꺼 차릴 욕심도 있었고 그때 옮겼으면 같이 일했겠지 얘네가 운양역에서 같은 모자를 쓰고 유리문 밀치고 BMW로 횡단보도에서 아들과 나를 치려했던 그 사람들인거 같다 한니발 어쩌구 글 올라왔었는데
아직도 시간이 없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