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은 조림용 멸치 한 10개 푹푹 끓여서
소금+멸치액젓 하니까
얼추 간은 맞던데
그거 잔치국수가
육수따로+면따로잖아
그냥 국수먹을때 항상 면 아쉬워서
"오늘 다 디졋다 씨발아"
마인드로 오백원만큼 두번 모아서
끓엿는데
면이 너무 많은건지
물 양이 너무적은건지
어째 육수는 잔치국수맛 나는데
씨발 면만 존나 뿔고 굳고 떡져가지고
반도 못먹고 버림
다음에는 면 좀 적당히 해야겠다
아쉽네
국물만 먹다 떡진 소면
이건 아니다 싶어서 변기에 죄다버림
국물은 조림용 멸치 한 10개 푹푹 끓여서
소금+멸치액젓 하니까
얼추 간은 맞던데
그거 잔치국수가
육수따로+면따로잖아
그냥 국수먹을때 항상 면 아쉬워서
"오늘 다 디졋다 씨발아"
마인드로 오백원만큼 두번 모아서
끓엿는데
면이 너무 많은건지
물 양이 너무적은건지
어째 육수는 잔치국수맛 나는데
씨발 면만 존나 뿔고 굳고 떡져가지고
반도 못먹고 버림
다음에는 면 좀 적당히 해야겠다
아쉽네
국물만 먹다 떡진 소면
이건 아니다 싶어서 변기에 죄다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