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있으면 빨리 병적증명서부터 까던가?

고마 빨리 내려와라
더 만신창이가 되어서 결국 끌려 내려오려고?
뭔 미련이 그리 많냐?
대한민국 국군은 너처럼 그리 쪼잔하지가 않다.
소총부터 각종 대포,중화기,군함, 전투기 등등...
그리고 유격이며 행군이며 매년 봄가을로 하는 훈련이며....
이렇게 3년을 하고 나오는 현역이나 예비역들 앞에서 너가 당당히 설 자격이나 되냐?
3천리 금수강산을 지키는 숭고한 사명을 띄고 의무복무를 하는 이나라 국민들 앞에서
내나라 내땅과 바다를 누비고 하늘을 누비는 국군을....당신이 대표할 자격이 되냐고?
지금, 모든 국민들이 엄중히 묻고 있지 않느냐?
당신이 대표할 자격이 되냐고?
주제를 몰라도 한 참 미달이다...ㅉㅉ

당신 경력으로는 예비군 동대장 자리도 쉽지 않아~!
근데, 국방부 장관? 기가차다.
아, 열받네.
이 땅의 대부분 남자들은 국방의 의무를 신성시하며 필한다.
그리고 요즘 젊은이들은 자진해서 해병대나 각군의 특수부대, 특수병과를 지원할 정도다.
머가 모자라서 당신 같이 멀쩡해 보이는 x가 방위병 판정을 받고,
그것조차도 복무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면 정말 천인공노할 일이 아니냐?
스스로 ㅈ잡고 반성해 보라.
"나는 이 자리가 적합한 인물인가?"

이미 늦었다.
빨리 내려와라~!! 
그리고 다시는 군대쪽에 얼씬도, 머리조차도 두지 말아라.
ㅌ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