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장 볼때 들으면 여자력 ㅆㅅㅌㅊ 됨 ㅋㅋㅋ


어젠 간만에 술 한잔 꼽았다 



눈까리 뽑고 주둥이 제거하고 3마리는 통찜으로~~


냉장고 털겸 한마리는 시원하게 오징어국 끓였어 ㅎㅎ

무 먼저 넣고 끓이다가


다진마늘 빼고 있는 야채 다 때려놓고 5분정도 끓여


액젓or새우젓, 다시다, 국간장,정종,굵은고추가루 마지막 소금간+미원

마지막 다진마늘~ 후추는 취향껏 나는 안넣었어 ㅎ 약불로 야채 익을때 까지 끓이면 끝



맥주는 미국 무기상 아재가 마셨던 하이네켄 실버 한캔 ㅎ

깔끔하더라



2kg짜리 무늬 오징어 통찜이 땡기네 맛있는데 작아서 아쉽다 ㅎㅎㅎ

(이러면 문어 게이가 잡아서 보내주겠지)


소주도 딱 한잔만 ~~ㅎㅎ



시원칼칼 하이 좋다 어릴때 정말 많이 먹었는데ㅎㅎ

여름엔 차가운 상태로 밥 말아 먹으면 한그릇 뚝딱 ㅋㅋ



식사는 새우장동(?)남은 새우장으로 덮밥 만들어 뭇다 ㅎ

대가리속 내장이랑 간장을 쭉 뿌려서 먹음 


아 무순도 하나 사서 올릴걸 ㅎㅎ(갑자기 무순 소리래^오^;)


후식은 쓰리..아니 투썸 플레이스 떠먹는 아박 

(이 쪼만한게 680kcal ㅎㄷㄷ 삼계탕 한그릇이랑 같노)


너무 달아서 머리 아프더라 



투썸은 딸기가 근본인데 딸기만 쏙 빼놓고 행사해서 ㅁ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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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풍뎅이 줍 존나 커엽ㅋㅋㅋ


땅 댕댕이도 줍 ㅎㅎ3일정도 훈련 시키면 손이랑 엎드려 정도는 가능한데 오랜만에 보네

어린노무 방아깨비들이 벌써부터 짝짓기를..

요즘 애들은 참 빠르다니까..부럽노 쩝

어제도 잘 먹었다~~시원한 주말 보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