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을 다녀도 징징

좆소를 다녀도 징징

나라 팔아 먹을 생각만 하고 있을거 같은데

내 인생 단 한명이라도 이 원리를 깨닫는데 도움 준 새기라곤 1명도 없었음

자기가 돈을 존나게 많이 번다는 개 ㅈ같지도 않은 소리만 하고 있을뿐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