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주의

 

투표권은 어느 기준 이상으로 제한 필요.

참정권은 특정 대학 이상 아니면 (난 한양대까지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함) 검정고시 패스 이상 등으로 걸러야 함. 투표하고 싶으면 노력하면 됨.

 

병신들이 너하고 나하고 똑같이 1표를 가져서는 안됨.

너무 위험함. 하물며 운전도 운전면허 시험을 봐야하는데 나라의 방향을 정하는 지도자 선출은 더욱 그러함. 

나라의 대사를 논하는데 중졸 출신 무식이들이 똑같은 목소리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