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삼퇴 (三讓三退)" 
세번 거절하고 마지못해 수락하는 고도의 정치술 

'초한지' 항우를 무찌르고 천하 통일한 '유방'이 각지 왕들의 천거를 받아 한나라 황제에 등극하기전,
3번을 거절한 뒤 하는 수 없다는듯이 왕관을 받아들여 비장한 모습을 연출 하는 것. 

동양 정치극에만 보이는 고도의 정치 미학 

https://youtu.be/rCTo6CrdDF8?t=16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