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에 몇시간 잠든사이에 하얀 라텍스 장갑을 낀 사랑의 손에 피가 묻어있었어
내가 당한거 같아
이가 아프다
인과응보란다 난 아무짓도 안했는데
부산에 장림초등학교 근처갔을때
왼쪽 다리에 X자 그어놓은거 좌파 친중 가만 안둔다는 경고였어
지네는 닭집 우파다 이거지
어떤 남자 코미디언이 돼지력 어쩌고 하던데 나도 체격이 크고 살이쪘는데 너무 과하게 살찐 사람 싫다 빼빼 마른 사람도 싫어 부산에 차이나박도 싫다 20살도 넘게 차이나는중국여자 데려와서 행세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