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게 좋은거라고

내가 조금만 손해보더라도 최대한 좋게좋게 가려고 했음

 

사업하다보면 상대방도 그럴 수 있지

내 경험치다 생각하고 몇 천만원 손해봐도 넘어가려했음

 

근데 이 시발새끼가 내가 만만해보였는지 날 털어먹으려 하노?

그 잘난 회사 박살난 기분 어때 개새끼야 글고 누가보면 참 대단하신 회사인줄알겠노

 

이제 내 돈 내놔 청구서 시간이야

가족? 자식? 선처? 시발 나는 가족 없냐 비겁한새끼야

 

니가 먼저 내인생 망치려고했어

난 분명 찐따새끼처럼 쭈구리 하려고 했어

 

손해 감수하겠다는데 그거 무시한 건 너임

시발새끼 아직도 그 좆 같은 행동 말투 아직도 자기전에 기억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