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이태원 참사는  신고전화가  수십번 있었어.

 

절대로  그냥은 사고가 날수 없고 인위적인 요소없이 일어날수 없는

건국이래 대형 압사사고는 이게 처음이야.

 

경찰에  신고 해도 무시하고  지하철 무정차도 무시, 119에 신고해도 무시

이태원은 경찰서도 가까워.

이게  흐지부지  끝났잖아.

 

오송지하차도 역시  옆에  공사중이고 둑이  범람한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어

이것도 묵살했는데  경찰이  오송쪽으로 교통유도 했다는 정환도 나왔는데

이것도 그냥 끝났어.

 

지금 광주살인사건 축소도  무관하지가 않아.

 

그때가  행안부랑  경찰간부가  대립하고  총경모임한다고  근무지 집단이탈할때야.

윤석열에게  항명 할때.

 

 

그게 결국 이지경까지 온거야.

 

재수사해서  진실을 밝혀 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