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대표가  방문을 했는데   마치 저기 수족 부리듯 부하경찰을 부리고

만남을  거부해?

 

이건  국민에 대한 반역죄이자  직무를 져버리는 거야.

경찰은 국민의 대표를 거부할 자격이 없어.

무조건 만나서  응대 해야돼.

 

심각한 경찰 부실부패가 드러났어

 

이미  광주경찰청은  썩을데로 썩었어.

 

더이상  공권력을  줘서는 안돼.

 

국민을 위한 경찰이 국민살인사건을 축소은페하고

국민의 대표가 가도  경찰상부지시를 먼저 따른다는건

 

사회정의를 포기하고  자기들끼리 혈세탕진하고 고립하는거야.

 

모든게 학연지연으로 상하관계가  끈끈이 이어온 가짜경찰이야.

 

광주경찰청의 직무를 정지하고 모두 직위해제하고  다 새로운 사람으로 

배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