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광주민중항쟁 우상화도 안된다.
어느 선을 넘고 넘지 말고 이런 프레임도 안된다.
호남에 진정한 기독교인이 있다면, 예수님 대신에
호남동학의 집단적 권위의 성채(군사정권의 6.25전쟁에 비슷한)를 강조하고 빠짐은, 기독교로서 예수님만 구세주라고 안 믿엇다는 이야기다.
지금 성역화는 누구 보고 배웠을까?
뒤집어,...... 군사독재 보고 배울 것 안다면, 그 당시의 국민의 지지는 뭔가? 세계의 지지가 뭔가?
어쨌든, 조선왕조 선비싸움 같은 의미로, 그런 의미로 광주민중항쟁 비하는 반대한다.
그냥, 아예. 거론하지 않거나,.... 사실 자료 요약 및 서양인문학 중립적 거론이 맞지 싶다.
나는 양반들의 정치싸움 문법이 지겹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