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이라서 난 그런 상처를 받아도 싸다?
외국 커플 이 엄마가 나한테 실망하고 뭐라고 하는 거 보고 지나가면서 웃고 가던데
한국 노부부 는 보라색 옷 입고 지나가면서 왠 워렌 버핏 연상 시키고
내가 뭘 그리 잘못 했길래
애당초 T & T 안 들릴려다가 좌회전 했고 그리고 아버지 눈 수술 한거 필리핀 사람들이 봐서 T & T 에 들어 간건데
이런식으로 사람을 괴롭히는게 괜찮다고? 교회 한국 교회 일본 교회 서도 신경 안쓴다고?
자살이라고?
정말 모르겠다
충현 이 형 뭐야 뭔데 이런 식으로 괜찮아? 내가 형 친 동생으로 생각한다면서?
친 동생이 이런 굴욕 모욕을 당하는데 아무렇지도 않냐?






